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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거킹 조회 1회 작성일 2020-10-20 23:01:5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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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나이·국적·분야 막론하고 우정 쌓은 스타들

앵커 멘트

때론 선의의 라이벌로, 때론 서로의 믿음직한 지지자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는 연예계 절친들이 있습니다.

그중엔 아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스타들도 있다는데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녹취 유오성 : "친할 친(親)자에 옛 구(舊)자를 써서 오래두고 가깝게 사귄 벗이라 썼던 게 기억난다. 억수로 멋있는 말 아이가?"

억수로 멋있는 우정, 연예계에도 존재합니다!

녹취 임창정 : "몇 살이야?"

녹취 우현 : "개띤데요"

녹취 임창정 : "너 무슨 병 걸렸냐?"

나이를 막론하고, 국적을 넘어, 전혀 다른 분야에서 우정을 쌓아온 연예인들의 특별한 “내 친구” 이야기!

녹취 김보성 : "이것이 바로 의리~~~"

오랜 세월 의리를 지켜온 연예계 특별한 우정 그 첫 번째 친구들은 바로

녹취 음성변조 : "제 친구는 의리파예요. 앉은키가 커요."

녹취 김준호 : "저 안에 있는 친구는 제 친구가 확실합니다. 왜냐하면 전 그 누구보다 다리가 짧습니다."

개그맨 김준호 씨와 영화 배우 유지태 씨! 대학 동기인 두 사람은 무려 20년 넘게 우정을 지켜오고 있는데요.

녹취 유지태 : "월세 아끼려고 제가 티비 하나 사들고 형네 집에 갔어요. 대신 내가 청소하고 빨래하고. 엄마라는 별명도 있었어요 그때"

친구와의 의리로 생애 첫 예능에 도전한 유지태 씨, 진중한 배우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녹취 이미연 : "쟤 뭐하냐? 낮술했니?"

낮술 때문이 아니죠~ 오로지 친구를 위해 살신성인 정신 제대로 발휘한 유지태씨 이 정도면 두 분의 우정, 인정합니다!!

녹취 유오성 : "내하고 같이 부산 접수할래?"

부산 접수도 모자라 해외까지 접수한 한류스타 이준기씨의 예상치 못한 친구도 있는데요.

녹취 로버트 할리 : "안녕하세예 할리라예"

미국에서 온 로버트 할리 씨가 바로 한류스타 이준기씨의 절친이라고 하는데요

녹취 로버트 할리 : "제가 사실 준기한테 우상이었어요. 한 20년 전인데 조그만한 팬클럽이 있었어요. 준기가 그 팬클럽 임원 중에 하나였어요."

미국 사람의 찰진 부산 사투리에 반한 이준기씨는 팬레터는 물론 팬클럽 활동까지 하며 중학생 때부터 그를 따랐다고 하는데요

녹취 로버트 할리 : "서울에서 방송 생활하고 싶다고 연예인 하고 싶다고... 아니 내 집에 갑자기 계속 있는 거잖아요. 제 프라이버시가 없어졌고 그랬는데 그런데 집에 같이 있으면서 밥도 사주고 여러 가지 다 해줬죠."

무명시절, 이준기씨의 아빠가 되어준 로버트 할리씨 이제는 전세가 역전됐습니다~ 꼬마 팬이었던 그가 이젠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가 됐는데요.

녹취 로버트 할리 : "지금도 연락하고 있고. 준기가 문제가 있을 때 저한테 얘기도 하고 저도 이렇게 별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준기한테 얘기도 하고"

나이는 물론 국적까지 뛰어넘었던 두 분의 우정 앞으로도 오래가길 바랄게요.

녹취 공승연 : "만찢남이라고 아세요? 만화를 찢고 튀어 나온 사람."

만화를 찢고 나온 요즘 대세 배우, 박보검씨

녹취 홍진경 : "내가 급하게 빨리 친해지고 싶어서 그래"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을 재치고 ‘급하게 빨리’ 친해진 사람은 바로 송중기 씨.

녹취 박보검 : "안녕하세요. 중기 형을 사랑하는 동생 박보검입니다."

비슷한 성격과 이미지 때문이었을까요? 소속사 선후배로 만나 급속도로 친해진 두 사람은 군대에서도 통화할 정도로 애틋했다는데요

녹취 박보검 : "군에 계실 때 저한테 직접 전화를 해주셔가지고"

녹취 엠씨 : "콜렉트콜?"

녹취 박보검 : "연기하면서 제가 어렵다고 느꼈던 것들 말씀드렸을 때 되게 조언 많이 해주시고 진짜 그때 좀 큰 힘이 됐었어요. 사랑하지 말입니다."

녹취 송중기 : "보검씨랑 형제역할을 해도 괜찮을 것 같고 여인을 두고 경쟁상대가 되도 좋을 것 같고 뭐 다 떠나서 보검씨랑 작품 한 번 진짜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 대결을 함께 볼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녹취 윤종신 : "교복
윤프로 : 송중기♡♡♡♡♡♡♡♡♡♡♡
박보검♡♡♡♡♡♡♡♡♡♡♡

추미애, 또 윤석열 배제?…“라임·가족사건 지휘 말라” | 뉴스A 라이브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0년 10월 20일 (화요일)
■ 진행 : 송찬욱 앵커, 김민지 앵커
■ 출연 : 김성완 시사평론가, 김태현 변호사

[송찬욱 앵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라임 수사에서 완전히 배제시켰습니다. 일단 다섯 가지 이유를 들어서 윤 총장에게 빠지라고 했다. 김태현 변호사님, 그런데 근거가 된 게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서신입니다. 이 편지 내용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게 우선 아닐까 싶은데요?

[김태현 변호사]
아마 법무부는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총장을 빼고 수사를 제대로 하려는 거라고 할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옵티머스도 라임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여든 야든 보수든 진보든 윤석열 총장 쪽 사람이든 추미애 장관 쪽 사람이든 이건 관련이 있으면 전부 사법 처리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수사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게 맞는데요. 저는 김봉현이라는 사람의 편지를 개인적으로 그렇게 신뢰하지는 않지만, 보는 시각에 따라서 믿을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볼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의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철저히 공명정대하게 수사하기 위해서 수사력을 모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과 윤 총장을 수사지휘 배제하는 게 무슨 상관이죠? 저는 거기에 대해 연관 관계를 찾을 수 없다는 겁니다.

[송찬욱]
김성완 평론가님, 수사력을 모아야할 때 윤 총장을 이 사건 수사에서 빼야 하는 이유가 있기는 한 겁니까?

[김성완 시사평론가]
저는 좀 반쪽만 이야기하신 게 아닌가 싶은데요. 윤 총장 이야기가 김봉현 전 대표 입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처지가 똑같아요. 사기꾼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기보다는, 관련된 내용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하는 작업은 똑같다. 형평성 있게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폭로한 내용들이 구체적인 정황으로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 그 내용을 우리가 무시할 수가 있겠는가. 그리고 야권 정치인과 관련되어있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윤 총장이 직접 보고를 받았다는 게 현재까지 확인되어가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해 왜 수사지휘를 제대로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당연히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관련 수사에서 일단 손을 떼라고 하는 것까지는 동의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가족과 관련된 문제까지 다 집어넣어서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것은 약간 과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민지 앵커]
추미애 장관이 이번에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서 내놓은 배경 중 하나가 바로 현직 검사가 향응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편지로 공개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가 누락되고 수사가 누락됐다는 내용을 담았죠. 그런데 이 사건을 담당한 남부지검장은 어제 국회에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남부지검장 이야기를 들어보면 검사에 대한 내용이 보고됐다는 내용은 상충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야당 정치인 이야기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윤 총장이 이미 강제 수사를 지시했다, 통신 조회도 해보고요. 이건 어떻게 봐야할까요?

[김태현]
박범계 의원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사하라고 했잖아요. 저는 5월부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수사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수사지휘 배제할 때 법무부의 발표를 보면 야당 관련된 것은 총장이 직접 보고를 받고도 사건을 제대로 지휘하지 않았다는 의혹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게 아니라 본인들이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어제 남부지검장도 이야기를 했고 언론 보도를 종합해서 보면 5월에 처음에 진술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5월에 송삼현 당시 남부지검장이 윤 총장에게 보고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윤 총장은 제대로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는 겁니다. 지금 피의자 소환 전에 할 수 있는 강제 수사는 다 한 겁니다. 그런데 뭘 덮었다는 겁니까? 지금 남부지검장도 8월에 와서 그동안의 수사 내용을 보고받고 총장에게 또 보고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총장이 제대로 하라고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총장이 뭘 덮었다는 거죠? 저는 납득이 안 갑니다.

[송찬욱]
라임 사건 말고도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손을 떼라고 한 것은 4건이 더 있습니다. 윤 총장 가족과 관련된 게 3건, 측근과 관련된 것이 1건입니다. 그 중에는 지난해 7월 윤 총장 인사청문회 때 거론됐던 내용들도 있습니다. 가족 관련, 측근 관련 수사에서 윤 총장이 수사를 방해했거나 그런 정황이 드러난 게 있는 거예요?

[김성완]
수사를 방해했다고 하는 정황이나 증거가 드러난 것은 아니고요. 수사가 제대로 진척이 안 된다고 하는 의심을 사고 있는 거죠. 일선 검사들 입장에서는 검찰총장의 눈치를 살피며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왔다는 겁니다. 이번에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는 김에 윤 총장 가족과 관련된 사건 수사에 대해서도 손을 떼라고 상징적으로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면 그동안 눈치 보면서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던 검사들이 그나마 소신껏 수사하지 않겠느냐. 이런 의미가 깔려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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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호현지 인턴

[뉴스A 라이브]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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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s하루 : 채널A 화이팅!♡
박youn : 왜! 왜! 왜! 왜 빠지라고
국민들 빨대 꽃았네
수사해 !!!!수사해 !!!!수사해!!!
로라's하루 : 삼권분립이 왜있는지를 잘 생각해야한다(초등학생때 사회책에서 배움) 검찰의 중립과 독립성이 무너지게 되면 저울이 기울어 지지 않을까?? 추미애장관은 권력을 지혜롭게 써야 할듯..!
윤대호 : 개뻥 뻔녀. 이것은 미친 짓이야 왜그래? 싹 가고 싶냐? 추미애 를 구속 하라.
박인숙 : 나라 망치고
조용히 쉬고있는
문재인김정숙
숨죽이고 숨어있는겨
추미애 지시받고
반성하고 손들고
있는가보네
박인숙 : 영원한것은
하나도 없다
추미애야
너도 권력이
영원하지 않겠지
죄 그만 짖고
조용히 살아주길
너무 불쌍하다
그게 니 인생인가?
불쌍하다
그러고살고 싶을까
sona_ 6408 : 봉현아...잘 생각해라...민주당이 널 살려줄거같냐..
jung K : 사람이 “생긴대로 논다” 는말 맞는것같네요! 김성완이라는패널보세요! 얼굴이 맹~ 하게 생겨서 하는말도 맹~ 하게하네요?...ㅉㅉ.
지니어스동욱 : 진지한 얘기하는데 아나운서 눈나가 너무 귀요미라 자꾸 웃음나네 ㅋㅋ
j j : 윤석열 총장님 힘내세요!

검찰·야당으로 확대된 로비 의혹..."공수처 시급한 이유" vs "특검 수사" / YTN

여권 인사 연루 의혹에 수세 몰렸던 민주당 반격
검찰 여권수사 회유 의혹에 "공수처 필요한 이유"
"수사 넓고 날카로워야…검찰 스스로 예외 아냐"

[앵커]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폭로로 로비 의혹이 검찰과 야당으로도 확대됐습니다.

그간 수세에 몰렸던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가 시급한 이유라며 반격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은 로비 연루 의혹을 부인하며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송재인 기자!

이제까진 여권 인사 연루 의혹이 주를 이뤘던 만큼, 민주당도 이제 적극적으로 반격에 나서고 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수세에 몰렸던 민주당은 김 전 회장의 폭로를 계기로 적극 반격에 나서는 분위깁니다.

김 전 회장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야당 인사에 대한 로비 사실까지 털어놨지만, 검찰이 여권 인사 수사에 협조하도록 회유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검찰의 여권 표적 수사 의혹이 제기된 만큼, 민주당은 이번 사건이 공수처 출범이 시급한 이유를 고스란히 보여준다고 꼬집었습니다.

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검찰 수사는 더 넓은 과녁을 향해 날카로워져야 하며, 스스로에게도 예외가 아니라고 지적했는데요.

특히,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YTN과의 통화에서 검찰 수사팀이 기획 수사를 한 건 아닌지 재점검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감찰 지시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번 사건을 이른바 '정치 검찰'의 사례로 삼아 국정감사 뒤 본격적으로 시작될 공수처 출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와 함께 로비 대상에 오르게 된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는데요.

이제까지 '권력형 게이트'라고 외치더니, 야당 인사도 로비를 받았단 의혹에 대해선 정작 침묵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 야당 인사를 향해서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의혹 연루를 부인하고 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권력형 게이트'로 규정하고 공세 수위를 높이던 국민의힘은 야당에도 화살이 날아오자 당혹스러워하는 모습인데요.

사태를 예의주시하면서 우선 야당 인사의 연루 의혹부터 부인하고 있습니다.

당내 라임·옵티머스 권력 비리 게이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권성동 의원은 YTN과의 통화에서 야당 의원에게 대가를 노리고 로비한다는 건 현실성이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는데요.

그나마도 로비 대상으로 지목된 건 야당 현역 의원이 아니라 "검사장 출신 야당 유력 정치인 변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현역 의원이 로비를 받았다는 건 그야말로 오해란 겁니다.

또, 여당의 공수처 출범 압박에 특검이 필요한 사건이라며 맞서고 있는데요.

공식 논평에서 김 전 회장 입장문 내용의 진실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이제 검찰의 수사를 전적으로 신뢰하기 어렵게 됐다며,

독립적인 특검에 수사를 맡기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반격했습니다.

또, 여권 인사들의 의혹이 줄줄이 엮일 때는 가만히 있던 추미애 장관이 옥중 서신 한 통에 감찰을 지시했다며, 물타기 대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송재인[songji10@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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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bbik : 특검해야지. 특검은 변호사들이 감찰하는것이고. 라임 옵티머스. 금감위 여당 애들 하나도 수사가 안되고 있는데.
우선 문제 일으킨 뼈대가 어딘지 모르나?
특검 실시하고 공수처는 후순위다.
그래놓고는 야당과 검사들에게 입맞에 맞게 주무르고 다 떠 넘길려고? 주모자랑 주고받은 카톡에 여당소속 금감위 등등 다 내 손안에 있다고 나왔었는데. 물타기 끝내주네.
김문삼 : 온래 범죄자는 오리발 내미는거야.떳떳하면 왜 오리발 대담하게 나와라.벙신들아
윤원경 : 별장의양아치들
도인 : 말로만하지말고 민주당은공수처 ㆍ검찰개혁 언론개헉도 출범시켜라 이게 나라냐 ‥나라가 않이라 범제자가 판치는 나라 꼭 통과 시키라
Josep Lippman : 민주당은 뭐하냐. 연말이 되어가는데 아직 공수처도 만들지 않고 실행력은 제로다 이놈들아...
JH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국민의적
에스더 왕후 : 공수쳐같은소리하고 하고있네요
지들한짖거리 덮으려고 공수쳐법 들고나오네요
야당인사 누구인지 밝혀라 그놈은 디불당 프락치다
행운아 : 이 와중에ㅣ 특검이 야당편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봅니다 믿는건 검사 전관예우
이선이 : 물타기로 수사방해공작 시작이군 도둑놈들
박광량 : 공수처 설치반대 악법이다
검찰이수사를 하고
공수처 악법이다 공수처마라
이정부는 정신차리고
민주당 국회의원 적폐인간들
추무당 사퇴를 하고 감옥으로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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